
10월 16일 ~ 17일 정동진 여행..
저녁 10시 40분 기차를 타고 출발 한지
6시간뒤에 정동진역에 도착 할 수 있었다.



까페에서
핫초코 한잔을 마시며
일출을 기다렸다.
까페 썬 ...



안타깝게도 구름게 가려져 일출을 볼 수가 없었다.
서서히 밝아지는 하늘로..
아침이 오고 있다는 걸 알수 있었을 뿐..

아쉽게 바다를 뒤로 하고 간곳은
정동진 역에서 4KM 떨어진
하슬라뮤지엄 (http://www.haslla.kr)
바다와 하늘 사이에 위치한 공원겸 미술관으로
산길을 따라 산책 하면 하늘과 점점 가까워질 수 있다.
산책 하면서 뒤를 돌아보면
점점 커지는 바다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.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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